잘못 전달된 내용을 정정하면서 신뢰를 해치지 않게 쓰는 문장.
apology보기 →
감사 표현, 어려운 사유, 대안 가능성을 함께 담는 거절 메일 문장.
안녕하세요. 제안 주신 [요청/제안]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현재 [사유]로 인해 이번에는 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대안]은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내부 일정상 이번 건은 참여가 어려워 양해 부탁드립니다.
요청 주신 내용은 확인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사유] 때문에 진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거절 사유를 자세히 써야 하나요?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짧고 납득 가능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대안을 꼭 제시해야 하나요?
가능하면 좋지만, 불가능한 경우에는 감사와 양해 표현만으로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