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확정된 사항만 다시 짚어줄 때 쓰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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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의견을 인정하고 판단 기준으로 논의를 옮기는 문장.
두 의견 모두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 [판단 기준]을 기준으로 보면 어떤 방향이 더 적절할지 정리해보겠습니다.
템플릿은 양쪽 의견의 장점을 인정한 뒤 판단 기준으로 논의를 옮깁니다. 사람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기준에 따른 정리로 들리게 합니다.
말씀 주신 의견을 정리하면 [A관점]과 [B관점]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결정 기준을 먼저 맞춰보면 좋겠습니다.
이견이 있는 부분은 [쟁점]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기준]에 따라 우선 방향만 정하면 어떨까요?
이견 조율에서 가장 피해야 할 표현은?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처럼 사람을 향한 반박보다 기준 중심 표현이 좋습니다.
결론이 안 나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 보류 문장으로 전환하고 추가 검토 담당자와 기한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