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이후 결정사항과 논의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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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확정된 사항만 다시 짚어줄 때 쓰는 문장.
회의명, 결정된 내용, 적용 시점을 입력하면 바로 공유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의명] 결정사항 보고드립니다. [결정된 내용]으로 확정되었으며, [적용 시점]부터 적용됩니다. [영향 받는 업무]에 영향이 있으며, [후속 조치]으로 후속 진행하겠습니다.
최종 결정된 내용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재공유드립니다.
이후 실행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확정 사항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결정사항만 따로 보내는 이유가 있나요?
실행 단계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가 확정 내용이기 때문에, 길었던 논의보다 결정만 다시 묶어 주면 이해가 빠릅니다.
회의 참석자 전원에게 보내야 하나요?
결정사항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사람이라면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