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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 이견이 생겼을 때 부드럽게 조율하는 표현

회의

이견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회의에서 의견이 갈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문제는 이견 자체가 아니라, 논의가 사람 대 사람의 대립처럼 흘러갈 때 생깁니다. 이럴 때는 누가 맞는지보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를 먼저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문장

두 의견 모두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 [판단 기준]을 기준으로 보면 어떤 방향이 더 적절할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문장은 양쪽 의견을 인정하면서도 논의를 기준 중심으로 옮깁니다.

상황별 표현

A안과 B안이 갈릴 때

말씀 주신 의견을 정리하면 A안은 일정 측면에서 장점이 있고, B안은 품질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결정에서 어떤 기준을 우선할지 먼저 맞추면 좋겠습니다.

논의가 감정적으로 흐를 때

현재 쟁점은 방향성보다 일정 영향으로 보입니다. 우선 영향 범위를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결론을 미뤄야 할 때

오늘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추가 자료 확인 후 다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담당자와 확인 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피해야 할 표현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습니다, 왜 그렇게 보시죠?처럼 직접 반박하는 표현은 회의 분위기를 빠르게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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