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확정된 사항만 다시 짚어줄 때 쓰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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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결정 근거를 함께 기록하는 문장.
[결정사항]은 [주요 이유]를 고려해 결정되었습니다.
[안건]은 [기준]을 우선 고려하여 [결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논의 결과 [대안]을 선택했으며, 이유는 [근거]입니다.
회의록에 결정 이유까지 꼭 써야 하나요?
재논의 가능성이 있거나 이해관계자가 많을수록 이유를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길어지지 않게 쓰려면요?
한 문장으로 '무엇을, 왜'만 쓰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