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결과를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서 공유할 때 쓰는 문장.
result보기 →
검수 결과를 완료 항목과 수정 항목으로 나누어 공유하는 문장.
[자료/결과물] 검수 결과, [완료된 항목]은 이상 없으며 [수정 필요 항목]은 추가 보완이 필요합니다. 수정 후 [재검수 일정]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검수 결과 주요 보완 사항은 [항목 1], [항목 2]입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조치 계획]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결과물]은 전반적으로 [상태]이나, [수정 사항] 반영 후 최종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정이 많을 때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본문에는 핵심 2~3개만 쓰고, 전체 목록은 별도 체크리스트로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 작업물을 검수할 때 표현이 부담됩니다.
'오류가 많습니다'보다 '보완 필요 항목이 확인되었습니다'처럼 쓰면 덜 공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