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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액션 아이템에 담당자와 기한을 명확히 쓰는 법

회의

회의가 끝났는데 일이 안 되는 이유

회의에서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와도 액션 아이템이 불명확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검토하기, 추가 확인, 논의 필요처럼만 쓰면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액션 아이템 기본 형식

[담당자]님은 [작업 내용]을 [기한]까지 진행해 주시고, 완료 후 [공유 방식]으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회의록에는 더 짧게 쓸 수 있습니다.

- 담당자: 김OO / 작업: 광고 문구 1차안 작성 / 기한: 4월 22일 오전

담당자가 없을 때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그냥 비워두지 말고 담당자 확인 필요라고 표시하세요. 그리고 회의 후 바로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액션 아이템은 담당자를 명확히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업무]는 어느 분이 맡아 진행하면 좋을까요?

기한이 없을 때

기한이 없는 액션 아이템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정확한 날짜가 어렵다면 다음 회의 전, 이번 주 내, 초안 기준 수요일처럼 임시 기준이라도 적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회의록의 기준

회의록은 예쁘게 쓰는 문서가 아니라 후속 행동을 만드는 문서입니다. 담당자, 작업, 기한이 명확하면 회의록의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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